맥도날드 찰옥수수 메뉴
신상 메뉴 출시와 함께하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
맥도날드가 한국의 전통과 현지 특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맥도날드 한국의 맛 프로젝트'가 이번에는 충주의 대표 특산물인 찰옥수수를 활용한 신메뉴 출시 소식을 가지고 돌아왔어요. 오랜만에 찾아온 지역 상생 프로젝트, 2021년 시작된 '맥도날드 한국의 맛 프로젝트'는 매년 새로운 음식을 선보이며, 이번에 충주 찰옥수수를 활용한 '찰옥수수 치즈크로켓 머핀'과 '버거'가 그 주인공이 된답니다.
메뉴 종류와 가격
맥도날드 매장에서는 2가지 버전의 신메뉴를 만나볼 수 있어요. 찰옥수수 크로켓이 들어있는 '찰옥수수 치즈크로켓 머핀'과 '버거'입니다. 머핀은 10시 30분 이전에 주문 가능하며, 버거는 10시 30분 이후부터 선택할 수 있어요. | 메뉴 | 단품 가격 | 세트 가격 | |------|-----------|-----------| | 찰옥수수 치즈크로켓 머핀 | 5,200원 | 6,500원 | | 찰옥수수 치즈크로켓 버거 | 7,900원 | 9,400원 | | 맥런치세트 | 8,500원 |
런치메뉴 시간과 주문 방법
맥도날드의 런치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로, 이 기간 동안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주문 방법도 간단해요. 매장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하기' 버튼을 누른 후, 매장 식사나 포장을 선택하고 맥런치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원하는 메뉴를 고르는 과정만 거치면 됩니다.
칼로리와 맛
이 신메뉴의 칼로리는 단품 기준으로 664kcal, 머핀은 474kcal에요. 포장지 열어보니 참깨가 박혀있는 크림 색상의 빵을 만나볼 수 있어요. 맥도날드의 시그니처인 100% 순쇠고기 패티 위로 양배추와 아삭한 토마토가 함께 들어간 치즈 크로켓이 자리하고 있어요.
치즈 크로켓 속으로 들어가보면 모짜렐라와 몬테레이 잭 치즈, 그리고 충주 찰옥수수가 채워져 있어요. 매콤하면서도 짭조름한 스파이시 파마산 소스가 발려 있어, 느끼함을 잡아주는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맛과 가치
맛은 치즈와 옥수수가 잘 어우러져 고소하고 쫀득한 식감을 선사해요. 외부는 바삭하긴 하지만, 안쪽의 치즈가 끈적하게 늘어나 있어 씹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찰옥수수가 풍미와 단맛을 더해주며, 맥도날드만의 고유한 맛과 잘 어울려 좋은 조화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가성비와 할인 쿠폰
맥런치 시간에 방문하시면 8,500원으로 세트를 즐길 수 있고, 오전 10시 30분 이전에는 머핀 단품을 6,500원에 주문할 수도 있어요. 또한 맥날 앱에서 시간별, 날짜별 할인 쿠폰을 받아 즉시 사용 가능해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어요.
결론
오랜만에 찾아온 충주 찰옥수수 치즈크로켓 버거는 맛과 가치를 모두 갖춘 독특한 메뉴입니다. 호불호 없는 맛을 선보이며, 매콤하고 고소한 치즈 크로켓 속에서 쫀득한 옥수수의 식감이 즐겁게 느껴질 거예요. 이번 메뉴를 통해 지역 상생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맥도날드의 노력과 찰옥수수의 전통을 함께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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